언론보도
국민의 건강과 행복의 장을 여는 충남생활체육회
| 2026-09-02 |
대한생활체육파크골프협회 전국 스크린 파크골프대회 성황“스크린 파크골프, 생활체육의 새로운 대중화 시대 연다” (사)파크골프중앙스크린장에서 열려… 박창완 회장·양길수 회장, 저변 확대 한목소리 상품·상금 1,000만 원 상당… 홀인원 등 풍성한 시상으로 참가자 열기 고조 사.대한생활체육파크골프협회(박창완 회장)는 이번 대회을 통해 스크린을 통해 파크골프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전국 스크린 파크골프대회가 8월 30일 (사)대한생활체육 파크골프협회 스크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대한생활체육파크골프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친목과 경기력 향상은 물론, 날씨와 장소에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크린 파크골프의 대중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상품·상금 1,000만 원 상당의 다양한 시상과 경품이 준비돼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경기도생활체육회 양길수 회장 양길수 회장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발전” 경기도생활체육회 양길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파크골프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만큼 보다 많은 국민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 회장은 “파크골프가 굉장히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데 우리 생활체육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부분은 사실 조금 힘들었던 것 같다”며 “대한생활체육파크골프협회에서 이렇게 행사를 시작함으로써 많은 분들이 쉽게 접근하고 호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생활체육 파크골프가 일반 대중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창완 회장, 스크린 파크골프 활성화 앞장 사.대한생활체육회 파크골프협회 박창완 회장 이번 대회를 이끈 박창완 대한생활체육회 회장은 스크린 파크골프를 생활체육의 새로운 영역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박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기존 파크골프 동호인은 물론 초보자와 새로운 참여층까지 스크린 파크골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이를 통해 파크골프의 전국적인 저변을 넓혀나간다는 취지다. 또한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박창완 회장을 비롯한 각계 후원자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이 이어졌다. 풍성한 상품과 경품은 물론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면서 대회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치열한 경기… 남녀 부문 메달 경쟁 펼쳐져 이날 대회에서는 남녀 선수들이 스크린에서 치열한 샷 경쟁을 펼치며 실력을 겨뤘다. 경기 결과에 따르면 남자부에서는 5언더을 기롯한 최한철, 여자부에서는 박윤희 7언더파를 기록한 선수들이 우승했으며, 준우승권에서는 남자부 4언더파 경기파크골프회장양길수, 여자부 3언더파의 이균행 . 3위권에서도 남자부 4언더파. 이승재, 여자부 1언더파 이준옥 등 차지했으며 출전 선수에게는 추첨을 통해 많은 상품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홀인원 기록도 나와 눈길을 끌었다. 기록지에는 박상범, 정명순, 박재권, 박윤희, 정보선 선수 등의 이름과 함께 파3 홀에서의 홀인원 기록이 기재돼 있어 참가자들의 높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스크린에서도 짜릿한 승부”… 파크골프 대중화 새로운 전환점 스크린 파크골프는 기상 조건과 계절에 따른 제약을 줄이고 실내에서 편리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파크골프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도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젊은 세대와 신규 동호인층 확대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크린 경기대회를 넘어 파크골프가 국민 생활체육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였다는 평가다. 박창완 회장과 양길수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앞으로도 스크린 파크골프 활성화를 통해 국민 누구나 쉽게 파크골프를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대회 관계자들은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후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은 박창완 회장 및 모든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참가자들은 스크린에서 펼쳐진 짜릿한 승부를 만끽하며 파크골프의 새로운 즐거움을 함께 나눴다. 저작권자 © 한국생활체육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한국생활체육뉴스(http://www.kstnew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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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2 |
‘춤으로 하나 된 전국 생활체육인’…제4회 상주곶감배 전국댄스스포츠·실용댄스대회 성황전준영 회장 “댄스스포츠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에 앞장”…전국 선수·동호인 상주에 집결... 사.대한생활체육회 ,김균식 총재가 대회 축사을 하고 있다 전국의 댄스스포츠 및 실용댄스 선수와 동호인들이 경북 상주에 모여 뜨거운 열정과 화합의 무대를 펼쳤다. 「제4회 상주곶감배 전국댄스스포츠 및 실용댄스대회」가 2026년 8월 29일 경북 상주시 실내체육관(신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됐으며,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참가한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관중들의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번 대회는 대한생활체육회 사교댄스스포츠협회(회장 전준영)가 주최하고 경북 상주시댄스스포츠연맹이 주관했다. 특히 전준영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댄스스포츠와 실용댄스가 특정 선수들만의 전문 스포츠를 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저변 확대에 힘을 쏟고 있다. 대회는 프로· 아마추어· 생활체육 부문으로 나눠 진행돼 참가자들의 실력과 경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자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 참가 선수들은 음악에 맞춰 역동적인 동작과 섬세한 표현력을 선보이며 댄스스포츠와 실용댄스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댄스스포츠는 음악과 움직임을 결합한 스포츠로 체력 향상뿐 아니라 자신감과 표현력, 집중력 및 협동심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이다. 특히 최근에는 연령과 성별을 넘어 건강관리와 여가활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준영 회장은 대회 개최를 통해 전국 댄스스포츠인들의 교류와 소통의 장을 확대하고, 생활체육으로서 댄스스포츠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이번 대회는 스포츠를 통한 지역 홍보와 경제 활성화라는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전국 각지에서 선수와 가족, 지도자 및 관계자들이 상주를 찾으면서 지역의 대표 특산물인 상주곶감을 비롯해 상주시의 문화·관광자원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대회 참가자들의 체류와 지역 방문은 숙박· 음식점· 관광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스포츠와 지역 특산물, 관광을 연계한 스포츠관광의 새로운 모델로 발전할 가능성도 주목된다. 전준영 회장은 “이번 대회가 단순한 경기의 장을 넘어 전국의 댄스스포츠인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현장에서 누구나 쉽게 춤을 배우고 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댄스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4회 상주곶감배 전국댄스스포츠 및 실용댄스대회」는 스포츠를 통한 건강 증진과 세대 간 소통, 지역문화와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며 상주를 전국 댄스스포츠인들의 화합의 무대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저작권자 © 한국생활체육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한국생활체육뉴스(http://www.kstnew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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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2 |
대한생활체육회 전국승마협회 김헌호 회장 임명장 전달식 개최대한생활체육회, 전국 승마 생활체육 활성화·저변 확대 기대.... 대한생활체육회 ( 좌측)김균식 총재. 전국승마협회 (우측)김헌호 회장 임명장 전달식 개최 후 기념촬영 공익법인 대한생활체육회는 20일 오후 2시 서울 금천구 대한생활체육회 중앙본부에서 전국승마협회 김헌호 회장 임명장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균식 대한생활체육회 총재를 비롯해 조준형 닥터메디칼 대표, 이영은 SRG융합과학연구회 사무차장, 양라희 이투바이오 해외수출단장, 김광표 ㈜성진이더블유 대표, 차경국 ㈜사계절 대표, 김문상 대한생활체육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김헌호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전국 승마 생활체육 발전을 위한 역할을 당부했다. 김헌호 회장은 ㈜성진이더블유, ㈜세진플러스, 명원이앤씨, 도담참숯, 자연산업 등 여러 기업을 이끌며 사업 분야에서 활동해 온 인사다. 김 회장은 임명장을 전달받은 뒤 “승마가 일부 전문인 중심의 스포츠에 머무르지 않고 국민 누구나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안전한 승마문화 정착과 승마 저변 확대를 통해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균식 총재는 “승마의 대중화와 저변 확대를 비롯해 안전한 승마문화 정착, 청소년 승마체험 활성화, 지역사회와 연계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확대에 힘써달라”며 “국민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에 기여하는 협회로 발전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생활체육회는 종목별 생활체육단체를 비롯해 노인·다문화·장애인·유소년·청소년·직장인 생활체육 관련 단체 등을 기반으로 생활체육 활성화와 스포츠클럽 활동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대한생활체육회는 2023년 11월 세계생활체육연맹(TAFISA) 가입 승인을 받았다고 밝히고 있으며, 국제 스포츠 교류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활동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김헌호 회장의 취임을 계기로 전국승마협회가 승마의 대중화와 안전한 생활체육 문화 확산에 어떤 역할을 해낼지 관심이 모아진다. 저작권자 © 한국생활체육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한국생활체육뉴스(http://www.kstnew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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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2 |
연천 구석기 엑스포 유치기념 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한·중·일 56개 팀 각축- 8월 15~16일 양일간 개최… 2027 브루나이 국제대회 한국대표 선발전 겸해 - - 경기도·연천군·우리일보·우리방송 후원, 연천군체육회·(사)대한생활축구협회 공동주관 - 이기수 기자 balizigi@hanmail.net 등록 2026.08.13 22:42:44 경기도 연천군이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국제유소년축구대회를 개최하며 세계적인 문화유산 도시로서의 도약을 알렸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연천군, 루카스포츠, 사커애플라인드, 우리일보, 우리방송 후원 및 연천군체육회와 (사)대한생활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연천 종합운동장 및 보조구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 전국 각지의 유소년팀은 물론 중국과 일본의 유소년팀 등 총 56개 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명실상부한 국제대회로서의 면모를 과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오는 2027년 브루나이에서 열리는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에 파견될 저학년 국제대회 한국대표 선발전을 겸하고 있어, 참가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한층 강력한 도전 의식과 동기를 부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이번 국제유소년축구대회를 통해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 문화유산 행사임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릴 것”이라며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군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준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는 오는 2029년 4월 21일부터 5월 11일까지 21일간 연천 전곡리 유적 일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될 예정이다. Copyright(c)2010 우리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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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2 |
김용 회장, 공정과 신뢰 앞세워 생활체육 새 지평“공정·투명·신뢰가 생활체육 발전의 출발점” 대한생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김인기 부위원장 임명… (좌측) 김용 회장 과 (우측)김인기 신임 부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기념촬영 공익법인 대한생활체육회가 공정하고 투명한 체육행정을 바탕으로 생활체육 발전과 조직의 내실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대한생활체육회는 13일 오전 11시 서울 금천구 중앙본부에서 스포츠공정위원회 김인기 부위원장 임명장 전달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 대한생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전진영 일본축구협회장, 김삼수 대한생활체육 풋살협회장, 김문상 대한생활체육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김인기 신임 부위원장의 임명을 축하하고 생활체육 발전을 위한 역할을 당부했다. 이번 인사는 생활체육계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스포츠 현장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조직적 노력의 일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김용 회장은 그동안 공정과 투명성을 생활체육 행정의 핵심 가치로 강조하며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조직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김용 위원장은 이날 김인기 부위원장에게 직접 임명장을 전달하며 “대한생활체육회가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조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공정하고 투명한 체육행정이 중요하다”며 “스포츠공정위원회가 체육계의 신뢰를 높이고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만드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인기 부위원장 김인기 신임 부위원장은 동남회계법인 파트너 회계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특별시 지체장애인협회 종로지회 후원회장, 대림대학교 세무회계학과 겸임교수, 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위원회 위원, 노원세무서 국세심사위원, 의왕도시 정책자문위원, 서울특별시교육청 청렴시민감사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전문가다. 김인기 부위원장은 “스포츠공정위원회가 체육계의 공정성과 신뢰를 확립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책임과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며 “생활체육이 국민 모두에게 열린 건강한 스포츠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대한생활체육회는 이번 임명을 계기로 스포츠 현장의 공정성을 높이고 회원과 종목단체 간 신뢰를 강화하는 한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조직 역량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대한생활체육회는 54개 종목별 단체를 비롯해 노인생활체육회, 다문화생활체육회, 장애인생활체육회, 유·청소년생활체육회, 직장인생활체육회 등 다양한 산하 조직을 기반으로 생활체육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이날 김인기 부위원장 임명식에 참석자들과 기념촬영 또한 전국 17개 시·도와 10개국 세계한인회 등을 중심으로 생활체육 교류와 스포츠클럽 활동을 지원하며 국민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대한생활체육회는 지난 2023년 11월 5일 독일에 본부를 둔 세계생활체육연맹(TAFISA)으로부터 승인을 받은 것을 계기로 국제 스포츠 교류와 스포츠 외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생활체육의 양적 확대뿐 아니라 공정·투명·신뢰를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 정착을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김용 회장의 리더십과 이번 스포츠공정위원회 인선이 향후 대한생활체육회의 새로운 도약에 어떤 역할을 할지 주목된다. 김용 회장은 앞으로도 생활체육이 특정 계층이나 선수 중심의 스포츠를 넘어 국민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사회적 기반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공정한 체육행정, 투명한 조직 운영,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대한생활체육회는 생활체육을 통한 국민 건강 증진과 지역 동호인 간 화합, 국내외 스포츠 교류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종목과 계층을 아우르는 생활체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한국생활체육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한국생활체육뉴스(http://www.kstnew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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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2 |
대한생활체육회, 황학수 고문 위촉·이보람 부총재 임명생활체육 발전과 조직 활성화 위한 협력 강화... 대한생활체육회 김균식 총재가 이보람 부총재에게 임명장 전달 한 기념촬영 공익법인 대한생활체육회는 8월 6일 오후 2시 서울시 금천구 대한생활체육회 중앙본부에서 황학수 고문 위촉장 및 이보람 부총재 임명장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균식 대한생활체육회 총재를 비롯해 김재환 강원특별자치도생활체육회장, 전미정 원주시의원, 김문상 대한생활체육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대한생활체육회는 황학수 고문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생활체육 정책 자문과 조직 발전을 위한 역할을 당부했다. 이어 이보람 부총재에게 임명장을 전달하며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조직 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요청했다. 황학수 고문은 제15대 국회의원, 대한민국헌정회 사무총장, 대한태권도협회 부회장, 세계평화콜히어로보은협회 총재,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강원특별자치도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이보람 부총재는 강원특별자치도박물관협의회장, 월드머시코리아 회장, 법무부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 한국사립박물관협회 국제위원장 등을 맡아 문화·사회공헌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균식 총재는 "생활체육은 국민 건강과 지역 공동체를 연결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전국 생활체육인과 함께 지역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세대가 함께하는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 자들과 기념촬영 행사 참석자들은 국민 누구나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함께 힘을 모으기로 뜻을 모았다. 한편 대한생활체육회는 종목별 단체를 비롯해 노인·다문화·장애인·유소년·청소년·직장인 생활체육회 등 54개 산하단체와 전국 17개 시·도 조직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 10개국 한인단체와의 스포츠 교류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23년 11월 세계생활체육연맹(TAFISA) 가입 승인을 계기로 국제 생활체육 교류를 확대하며 스포츠를 통한 국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저작권자 © 한국생활체육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한국생활체육뉴스(http://www.kstnew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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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2 |
(인터뷰)생활체육 파크골프는 누구를 위한 체육인가시민 중심 운영과 공정한 규정 마련이 필요하다... 파크골프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이다. 사.대한생활체육회파크골프 박창완 회장 파크골프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이다. 나이와 성별, 체력 수준에 관계없이 가족과 이웃이 함께 즐길 수 있고, 건강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라는 측면에서 많은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대한파크골프협회 역시 파크골프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생활체육으로 소개하며, 접근성과 안전성을 주요 장점으로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일부 지역에서는 파크골프 운영 과정에서 명확한 기준과 통일된 규정 없이 자체적으로 만든 운영 방식이 적용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생활체육은 특정 개인이나 일부 조직의 소유물이 아니라 시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공 체육문화이다. 따라서 경기 운영과 이용 질서에 필요한 규정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고, 전국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 기준에 따라 마련되어야 한다. 현재 공식 경기에서는 경기 정신, 안전수칙, 경기자 간 배려 등을 포함한 규정이 존재한다.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은 공정한 경기 운영과 안전,동반자 배려를 기본 원칙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생활 현장에서는 지역별·단체별로 다른 기준이 적용될 경우 시민들이 혼란을 겪을 수 있다. 누구는 인정받는 규정이라고 하고, 누구는 처음 듣는 규정이라고 한다면 그것은 생활체육의 본래 취지인 공정성과 참여 기회 보장에 맞지 않는다. 파크골프가 진정 시민을 위한 체육이 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원칙이 필요하다. 첫째, 모든 시민에게 공개된 운영 규정이 마련되어야 한다. 경기 방식, 이용 기준, 회원 자격, 대회 운영 절차 등은 특정 집단이 임의로 정할 것이 아니라 시민이 알 수 있도록 공개하고 의견을 반영해야 한다. 둘째, 지역과 단체를 넘어 통일된 기준이 필요하다. 전국적으로 성장하는 생활체육 종목인 만큼 어느 지역에서 참여하더라도 공정하게 적용받을 수 있는 기준이 마련되어야 한다. 실제로 전국 단위 파크골프 대회도 다양한 지역에서 개최되고 있어 통일된 경기 운영 기준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셋째, 파크골프장은 일부 동호인의 전유물이 아니라 시민 체육 공간이라는 인식이 필요하다. 공공 예산으로 조성된 체육시설이라면 특정 회원 중심이 아닌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공평하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넷째, 규정을 만드는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야 한다. 선수, 동호인, 신규 참여자, 지역 주민 등 다양한 의견을 듣고 합리적인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 파크골프는 경쟁만을 위한 스포츠가 아니라 건강과 소통을 위한 생활체육이다. 따라서 앞으로의 방향은 "누가 운영 권한을 갖느냐"가 아니라 "시민 모두가 어떻게 함께 즐길 수 있느냐"에 맞춰져야 한다. 생활체육 파크골프가 진정한 시민 스포츠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투명한 운영, 공정한 규정, 열린 참여가 반드시 보장되어야 한다. 파크골프는 일부의 체육이 아니라 모든 시민의 체육이어야 한다. 저작권자 © 한국생활체육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한국생활체육뉴스(http://www.kstnew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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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2 |
김계주 회장. 4년의 도전과 열정이 만든 특별한 무대“군 장병과 가족이 함께하는 건강한 축제”…2026 더 솔저스 피트니스 챔피언쉽 개최 김계주 회장, 군 장병 사기 진작과 생활체육 발전 위해 4년간 준비한 결실... “군 장병과 가족이 함께하는 건강한 축제”…2026 더 솔저스 피트니스 챔피언쉽 개최 /기사 이미지 사진 군 장병들의 건강한 모습과 가족 간 소통을 위한 특별한 스포츠 축제가 계룡시에서 펼쳐진다. 사단법인 대한생활체육회 전국보디빌딩협회(회장 김계주)는 오는 2026년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계룡시 실내체육관에서 ‘2026 더 솔저스 피트니스 챔피언쉽’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보디빌딩 경기를 넘어 군 장병들의 체력 향상과 자긍심을 높이고, 장병과 부모, 시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 뜻깊은 행사다. 사단법인 대한생활체육회 전국보디빌딩협회 회장 김계주 특히 이번 대회가 개최되기까지는 김계주 회장의 4년간의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김 회장은 군 장병들에게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제공하고, 장병들의 사기를 높일 수 있는 전국 규모의 대회를 만들기 위해 오랜 기간 관계기관과 소통하며 준비해 왔다. 김계주 회장은 “처음 시작할 때부터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군 장병들에게 힘이 되고 부모님들에게 자녀들의 건강하고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의미 있는 무대를 만들겠다는 마음 하나로 준비해 왔다”며 “이번 대회가 장병과 가족, 시민 모두가 함께 웃고 응원하는 화합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용 공정위원장, 채우석 방산학회 이사장, 김인수.전 장군 이번 2026 더 솔저스 피트니스 챔피언십 개최를 적극 지원하며, 군 장병의 체력 증진과 군사 기강 확립에 힘을 보태고 있다. 특히 김용 공정위원장은 스포츠를 통한 건강한 병영문화 조성과 봉사활동의 선구자로서 대회 성공 개최에 앞장서고 있다 ‘2026 더 솔저스 피트니스 챔피언쉽’은 참가 선수들이 그동안 꾸준히 관리해 온 체력과 정신력을 선보이는 무대로, 건강한 군 문화와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장병 부모들에게는 군 복무 중인 자녀들의 당당하고 건강한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가족과 시민들의 응원 속에서 장병들은 자신감과 자부심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소통의 기회를 갖게 된다. 김계주 회장은 지난 4년 동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준비를 이어왔다. 이러한 노력은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군과 지역사회, 가족을 연결하는 새로운 생활체육 문화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대회는 계룡시민들에게도 수준 높은 스포츠 볼거리를 제공하고, 전국 보디빌딩 관계자와 생활체육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김 회장은 “많은 시민과 체육인들이 함께 참여해 장병들에게 응원의 힘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며 “4년간 준비한 이번 대회가 대한민국 생활체육 발전과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 더 솔저스 피트니스 챔피언쉽은 김계주 회장의 열정과 헌신으로 탄생한 대회로, 군 장병에게는 자부심을, 가족에게는 감동을, 시민에게는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선사하는 특별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한국생활체육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한국생활체육뉴스(http://www.kstnew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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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6 |
이용부 초대 회장 취임…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생활체육 새 시대 연다대한생활체육회, 임명장·단체등록증 전달식 개최…지역 생활체육 발전 본격 시동... (좌측)김균식 대한생활체육회총재와 (우측)초대 이용부 회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기념촬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생활체육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초대 회장으로 이용부 회장이 공식 취임하며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공익법인 사단법인 대한생활체육회는 7월 10일 오후 2시 서울시 금천구 대한생활체육회 중앙본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생활체육회 출범식 및 임명장·단체등록증·회기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균식 대한생활체육회 총재와 김문상 사무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용부 초대 회장에게 임명장과 단체등록증, 회기를 전달하며 전남·광주 생활체육 발전의 새로운 출발을 공식 선언했다. 특히 이용부 초대 회장은 오랜 공직 경험과 폭넓은 행정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대한생활체육회 파크골프 박창완 회장이 참석하여 생활체육의 비전을 토론하고있다 이용부 회장은 전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전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 전 전남 보성군수, 한중문화교류협의회 상임고문등을 역임하며 지방자치와 지역 발전, 문화교류 분야에서 다양한 성과를 이뤄왔다. 이 같은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생활체육회의 조직 기반을 구축하고 생활체육 저변 확대는 물론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이끌 적임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용부 초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생활체육은 시민 모두가 함께 누려야 할 가장 중요한 복지이자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과 생활체육 지도자 육성, 청소년과 어르신, 장애인까지 함께하는 스포츠 문화를 만들어 시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 체육단체와 지방자치단체, 교육기관, 기업 등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생활체육이 지역경제와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김균식 대한생활체육회 총재는 "이용부 초대 회장은 풍부한 행정 경험과 강한 리더십을 갖춘 분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생활체육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며 "대한생활체육회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발전,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생활체육회는 현재 54개 종목별 단체를 비롯해 노인·다문화·장애인·유청소년·직장인 생활체육회 등 다양한 산하단체와 전국 17개 시·도 조직, 해외 10개국 세계한인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약 300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생활체육 전문 공익법인이다. 또한 2023년 11월 독일 본부의 세계생활체육연맹(TAFISA)에 가입하며 국제 생활체육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국내외 스포츠 교류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국민 건강 증진과 스포츠 외교 확대에도 앞장서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생활체육회의 출범은 지역 주민 누구나 생활체육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용부 초대 회장의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이 생활체육 발전과 지역 화합을 이끄는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저작권자 © 한국생활체육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문상 기자 anstkd0512@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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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6 |
대한생활체육회 인라인스케이트협회 출범 실시생활체육 인라인스케이트 발전 이끌 적임자... 초대 회장에 이춘식 전 명지대 체육대학원 겸임교수 임명 전국 조직 구축과 안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 본격 추진 대한생활체육회 김균식총재 "인라인스케이트 이춘식 초대 회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기념촬영 공익법인 대한생활체육회는 2026년 7월 2일 오후 2시 서울시 금천구 대한생활체육회 중앙본부에서 대한생활체육회 인라인스케이트협회 임명장 및 단체등록증 전달식을 개최하고, 인라인스케이트 종목의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이끌 초대 회장으로 이춘식 회장을 공식 임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균식 대한생활체육회 총재를 비롯해 김문상 사무총장, 강성태 조합장, 김원태 사장, 김상완 상무, 전정곤 전무, 임지현 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이춘식 초대 회장에게 임명장과 단체등록증을 전달하며 협회의 힘찬 출범을 축하했다. 이춘식 회장은 앞으로 대한생활체육회 인라인스케이트협회 특히 초대 회장으로 임명된 이춘식 회장은 오랜 기간 체육교육과 스포츠 지도 분야에서 활동해 온 생활체육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 회장은 전 명지대학교 체육대학원 겸임교수, 전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원직무연수 지도교수, 전 국제프로위원회 한국수석, 댄스스포츠실업연맹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스포츠 교육과 지도자 양성, 생활체육 발전에 꾸준히 기여해 왔다.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이춘식 회장은 앞으로 대한생활체육회 인라인스케이트협회를 이끌며 전국 조직 확대와 동호인 활성화는 물론 전문 지도자 양성, 유·청소년 인라인스케이트 보급, 안전교육 강화 등 생활체육 중심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춘식 초대 회장은 "인라인스케이트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이라며 "전국 단위 조직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조성해 국민 누구나 즐기는 생활체육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균식 대한생활체육회 총재는 "이번 임명장 및 단체등록증 전달식은 대한생활체육회 인라인스케이트협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춘식 초대 회장의 풍부한 경험과 지도력이 인라인스케이트 종목 발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단법인 대한생활체육회는 현재 54개 종목별 단체를 비롯해 노인생활체육회, 다문화생활체육회, 장애인생활체육회, 유·청소년생활체육회, 직장인생활체육회 등 다양한 산하단체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전국 17개 시·도 광역조직과 세계 10개국 한인회를 중심으로 약 300만 명의 회원이 스포츠를 통한 교류와 스포츠클럽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국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대한생활체육회는 2023년 11월 5일 독일에 본부를 둔 TAFISA(세계생활체육연맹, 180여 개국 가입)의 승인을 받아 국제 생활체육 교류와 스포츠 외교 활동을 활발히 추진하며 대한민국 생활체육의 세계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저작권자 © 한국생활체육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문상 기자 anstkd0512@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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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6 |
김균식 대한생활체육회 총재, "2032 세계생활체육올림픽 대한민국 유치" 힘찬 선언김용 스포츠공정위원장 "전국 생활체육인 모두가 하나 되어 반드시 유치하자" 호소 대한 생체육회 김균식 총제가 인사말을 하고있다. 대한생활체육회는 2026년 6월 26일 오후 5시 대전 선샤인호텔 3층 대회의실에서 전국 시·도 생활체육회장, 종목별 단체장, 임원, 생활체육 지도자 등 전국 생활체육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반기 전국 워크숍 및 '2032 세계생활체육올림픽(세계생활체육대회) 대한민국 유치 선언식'을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생활체육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역사적인 자리로 마련됐으며, 2032 세계생활체육올림픽 대한민국 유치를 향한 전국 생활체육인들의 강한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받았다. 행사의 중심에는 김균식 대한생활체육회 총재가 있었다. 김균식 총재는 개회사를 통해 "2032 세계생활체육올림픽은 메달과 승패를 넘어 세계인이 함께 운동하고, 문화를 나누며, 우정을 쌓는 인류 화합의 축제"라며 "대한민국이 세계 생활체육의 중심국가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대한생활체육회가 앞장서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스포츠 인프라와 높은 생활체육 참여 문화를 갖춘 국가"라며 "2032 세계생활체육올림픽 유치는 스포츠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 국가 브랜드 가치 향상까지 이끌어낼 역사적인 국가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총재는 또한 "오늘의 선언은 시작에 불과하다"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체육계, 기업, 그리고 전 국민이 함께 힘을 모은다면 대한민국은 반드시 2032 세계생활체육올림픽 개최국으로 선정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대한생활체육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 특히 참석자 전원은 '2032 세계생활체육올림픽 대한민국 유치'가 적힌 대형 현수막을 펼쳐 들고 성공적인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쳤으며, "2032 세계생활체육올림픽 대한민국 유치!"를 한목소리로 외치며 결의를 다졌으며 전 세계 약 180개국 생활체육인들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축제로 발전시켜 대한민국을 세계 생활체육의 중심 무대로 만들겠다는 비전도 함께 제시됐다. 김용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공정과 신뢰는 대한생활체육회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며 "전국의 모든 회원과 지도자, 임원들이 하나로 뭉쳐 대한민국의 2032 세계생활체육올림픽 유치를 위해 함께 뛰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번 유치 선언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는 데에는 김용 대한생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위원장의 역할도 큰 힘이 됐다. 김용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공정과 신뢰는 대한생활체육회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며 "전국의 모든 회원과 지도자, 임원들이 하나로 뭉쳐 대한민국의 2032 세계생활체육올림픽 유치를 위해 함께 뛰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생활체육은 국민 모두가 함께 만드는 건강한 대한민국의 미래"라며 "대한생활체육회가 중심이 되어 세계인들에게 대한민국의 우수한 생활체육 문화를 알리고 반드시 세계생활체육올림픽을 대한민국으로 유치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행사에 참석한 전국 시·도 생활체육회장과 종목별 협회장, 자문위원, 임원들은 김균식 총재와 김용 스포츠공정위원장의 리더십 아래 대한민국 유치 성공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을 결의했으며, 국내외 홍보와 국제 교류 확대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대한생활체육회는 앞으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체육단체, 국제 스포츠기구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2032 세계생활체육올림픽 대한민국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전국 생활체육인들은 "2032 세계생활체육올림픽 대한민국 유치는 생활체육의 새로운 역사를 쓰는 국가적 도전"이라며 "김균식 총재와 김용 스포츠공정위원장을 중심으로 모두가 하나 되어 반드시 세계인의 스포츠 축제를 대한민국에서 개최하자"고 한목소리로 다짐했다. 저작권자 © 한국생활체육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문상 기자 anstkd0512@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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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7 |
제21회 독도지키기 울릉도 전국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은 “울릉도에서만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힐링 레이스였다 대한생활체육마라톤협회 이규운 회장이 주최한 「제21회 독도지키기 울릉도 전국마라톤대회」가 지난 14일 오전 5시 30분 울릉도 사동 울릉예술체험장 일원에서 전국 마라톤 동호인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울릉군체육회와 세계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울릉군이 후원했으며 울릉로타리클럽이 주관했다. 특히 대한생활체육마라톤협회가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을 맡아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900여 명의 선수들과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독도 수호 의지’를 전국에 알리고 국민 화합을 이끄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참가자들은 풀코스, 하프코스, 10km, 5km 등 다양한 종목에 참가해 울릉도의 천혜 자연경관 속에서 힘찬 레이스를 펼쳤다. 특히 세계 유일의 섬 일주도로를 달리는 이번 코스는 푸른 동해 바다와 웅장한 기암괴석, 시원한 해안 절경이 어우러져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은 “울릉도에서만 느낄 수 있는 최고의 힐링 레이스였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대한생활체육마라톤협회 이규운 회장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끈 대한생활체육마라톤협회 이규운 회장은 “독도를 사랑하는 국민들의 마음과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열정이 하나로 모여 더욱 뜻깊은 대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영토 독도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고 생활체육 활성화와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대한생활체육마라톤협회 김문상 사무총장은 이번 대회는 참가자 안전관리와 경기 운영 전반을 진두지휘하며 대회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사무총장은 “21년 동안 이어온 독도지키기 마라톤대회가 전국 최고의 상징성 있는 생활체육 행사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전국 동호인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참가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하고 감동 있는 대회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참가자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한 참가 동호인은 “아름다운 울릉도 섬 일주도로를 직접 달리며 독도를 지킨다는 자부심까지 느낄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며 “이규운 회장님과 운영진의 세심한 진행 덕분에 최고의 추억을 만들었다. 내년에도 꼭 다시 참가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한생활체육마라톤협회는 독도사랑 실천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규모의 마라톤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과 국민 화합에 앞장서고 있다. 저작권자 © 한국생활체육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문상 기자 anstkd0512@hanmail.net 클릭하여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