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보령시 트래킹 창립 총회

  보령시 트래킹 창립 총회 2026년 2월 28일  보령시 트레킹 창립 총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창립 총회는 보령 지역 주민들과 트래킹을 사랑하는 분들이 함께 모여 건강한 걷기 문화와  지역 커뮤니티 형성을 위해 마련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행사는  대천3동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많은 시민들이 참석하여 창립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이번 창립 총회는 (사)대한생활체육회 충남 보령시 트래킹 협회 창립을 알리는 자리로 ✔ 트래킹 협회 설립 취지 ✔ 운영 방향 설명 ✔ 향후 활동 계획 ✔ 임원 소개 및 위촉 등 다양한 내용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보령의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걸으며 건강을 지키고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자는 뜻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건강한 걷기 문화 확산 보령은 대천해수욕장, 성주산, 오서산 등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가진 지역입니다. 트래킹 활동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등 다양한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됩니다. 앞으로의 보령시 트래킹 협회 활동계획은    정기 트래킹 행사, 시민 참여 걷기 행사,  자연환경 보호 활동, 지역 관광과 연계한 트래킹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함께 만드는 건강한 보령 이번 창립 총회를 통해 보령시 트래킹 협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건강한 걷기 문화 그리고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앞으로 많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보령의 아름다운 자연을 걸으며 건강과 행복을 나누는 트래킹 문화가 자리 잡기를 기대합니다.  

2026-02-19

SG여주월송점&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 스크린대회

2026년 SG 스크린골프대회 & 골프티칭지도자 자격증 실기시험 스크린 안에서 펼쳐진 진짜 승부, 그리고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생활체육의 현장. 이번 2026년 SG 스크린골프대회는 단순한 경기 그 이상이었습니다. 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와 SG스크린 여주점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참가자 한 분 한 분의 열정과 웃음, 그리고 생활체육 골프의 미래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골프는 점수가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스포츠입니다.”   대회 당일, 매장은 이른 시간부터 활기가 넘쳤습니다. 깔끔하게 정돈된 SG스크린 여주점 내부에는 대회 현수막과 협회 깃발, 그리고 시상품들이 정성스럽게 준비되어 공식 대회다운 품격을 더했습니다. 결선에 오른 참가자들에게는 타이틀리스트 골프백, 보스턴백 등 실속 있는 시상품이 전달되었고, 시상식에서는 박수와 축하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단체 사진 속 환한 미소가 이번 대회의 분위기를 그대로 말해줍니다. 이번 대회가 열린 SG스크린 여주점은 쾌적한 환경과 안정적인 시스템으로 많은 골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입니다. 최신 스크린 장비 & 정확한 센서 넓고 쾌적한 타석 간격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모두 만족하는 플레이 환경 각종 대회 및 모임 진행에 최적화된 매장 구성 연습은 물론, 대회와 커뮤니티 활동까지 생활체육 골프의 거점 공간으로 손색이 없는 매장입니다.   🎓 골프티칭지도자 자격증 안내 골프를 잘 치는 것을 넘어 올바르게 가르칠 수 있는 지도자를 양성하는 것이 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의 핵심 목표입니다.   ✔ 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 골프티칭지도자 자격증 특징 문화체육관광부 기준에 부합하는 체계적 교육 이론 + 실기 + 현장 중심 커리큘럼 생활체육 골프 지도에 특화된 실무형 자격증 전국 스크린골프장·연습장 활동에 실질적 도움 협회 공식 행사·대회 참여 기회 제공 “누구나 골프를 시작할 수 있도록, 그리고 안전하게 오래 즐길 수 있도록 지도하는 사람.” 골프 입문자 지도, 동호회 운영, 스크린골프 지도자 활동을 계획 중이시라면 골프티칭지도자 자격증은 분명한 경쟁력이 됩니다. 생활체육 골프의 내일을 함께 이번 대회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생활체육 골프의 방향과 가능성을 함께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앞으로도 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는 대회, 교육, 자격증, 매장 협업을 통해 누구나 즐기고 성장할 수 있는 골프 환경을 만들어가겠습니다. 현장에서 함께해주신 모든 참가자 여러분, 그리고 SG스크린 여주점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클릭하여 기사보기

2026-02-19

한국자유총연맹 부총재 박종천 임명… 2월 6일부터 공식 임무 수행 - 한국생활체육뉴스

이봉주 스승 박종천, 한국자유총연맹 부총재로체육 현장에서 자유민주 가치 확산 선도 대한생활체육회 전국생활체육배드민턴협회 박종천 회장이 2026년 한국자유총연맹 이사회를 통해 부총재로 공식 임명돼, 2월 6일부터 임무에 들어갔다. 박종천 신임 부총재는 서울대학교 체육학 박사 출신으로, 마라톤 국가대표 선수를 지낸 엘리트 체육인이자 지도자다. 특히 국민 마라토너로 잘 알려진 이봉주 선수의 스승으로도 유명해, 한국 육상과 생활체육 발전에 큰 족적을 남긴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박 부총재는 대한생활체육회 전국생활체육배드민턴협회장. 대한마라톤연맹 수석부회장. 세계경호연맹(WGF) 이사. 일간스포츠한국 논설위원. 코리아데일리 논설위원등을 역임하며 체육·언론·국제단체를 아우르는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종천 부총재가 합류한 한국자유총연맹(KFF)은 1954년 6월, 진해에서 열린 아시아민족반공연맹대회를 계기로 창설된 국민운동단체로, 행정안전부 소관의 대표적 안보운동단체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와 발전, 그리고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 추구를 핵심 이념으로 활동하고 있다. 본부는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72(장충동2가) 자유센터에 위치해 있다. 체육을 통해 국민 통합과 건강한 사회를 강조해 온 박종천 부총재의 이번 부임은,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국민운동의 외연 확대에 새로운 동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 부총재는 “체육이 가진 통합의 힘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자유총연맹의 가치가 국민 생활 속에 더욱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 © 한국생활체육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문상 기자 anstkd0512@hanmail.net 클릭하여 기사보기  

2026-02-19

‘제21회 울릉도 국제 마라톤대회’, 6월 14일 열린다- TV서울

[TV서울=변윤수 기자] 독도지키기 제21회 울릉도 국제 마라톤대회가 오는 6월 14일 개최된다. 세계일보와 울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울릉도로타리클럽.한국마라톤TV 주관, 경상북도와 울릉군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풀코스, 하프, 10km, 5km 네 종목으로 진행되며, 사동항 여객터미널 주차장에서 출발해 풀코스는 해안을 따라 울릉도 한바퀴를 달린다. (문의: 1644-4219) 클릭하여 기사보기

2026-02-11

박창완 회장 주도 파크골프 외교단, 태국 치앙마이서 국제 친선경기 성황

한국·태국 선수 50여 명 참가… 생활체육 교류 확대·아시아 협력체계 구축 가속 대한생활체육회 파크골프협회 박창완 회장이 우승자에게 파크골프체을 전달하고 기념촬영 대한생활체육회 파크골프협회 박창완 회장이 이끄는 파크골프 외교단이 2월 4일 태국 치앙마이 젝키 파크골프장에서 태국 파크골프 대표단과 국제 친선경기를 개최하며 뜻깊은 교류의 장을 열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열린 친선경기는 38홀 경기로 진행됐으며, 한국 친선 선수단 20여 명과 태국 선수 30여 명 등 총 50여 명이 참가해 국경을 넘어 스포츠로 하나 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승패를 떠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번 경기는 파크골프 특유의 친근함과 생활체육의 가치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였다. 박창완회장. 태국회장.MOU체결 후 기념촬영 특히 경기 후에는 대한생활체육회 파크골프협회와 태국 파크골프협회 간 MOU(업무협약)가 체결돼 눈길을 끌었다. 양 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선수·지도자 교류, 친선대회 정례화, 파크골프 저변 확대 및 국제 협력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창완 회장은 경기 결과와 관련해 “우리나라 선수들은 동남아 지역 파크골프장의 지형과 환경적 특성을 보다 잘 이해해야 한다”며 “한국을 대표해 해외에서 경기에 나서는 모든 파크골프 회원들이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과 연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방문은 한·태 파크골프 친선경기를 중심으로 생활체육 교류를 확대하고, 아시아 파크골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파크골프의 성장 가능성 속에서, 대한민국 생활체육의 선진적인 운영 모델과 시스템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계기로 평가받고 있다. 박 회장은 “파크골프는 연령과 국경을 초월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이라며 “이번 치앙마이 친선경기를 통해 한국 파크골프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고, 지속 가능한 국제 교류의 기반을 확실히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국제 교류 행사에는 스포츠계 인사들뿐만 아니라 국제 법률, 외교, 문화 분야의 주요 인사들도 함께해 파크골프를 매개로 한 생활체육 외교의 가능성을 더욱 넓혔다. 대한생활체육회 파크골프협회는 앞으로도 태국을 비롯해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각국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파크골프 국제화와 생활체육 외교 강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한국생활체육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문상 기자 anstkd0512@hanmail.net 클릭하여 기사보기

2026-02-11

박창완 회장 이끄는 파크골프 외교단, 2월 1일 태국 치앙마이 도착

박창완 회장 이끄는 파크골프 외교단, 2월 1일 태국 치앙마이 도착 대한생활체육회 파크골프협회가 파크골프를 매개로 한 국제 스포츠 외교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대한생활체육회 파크골프협회(좌측)박창완회장 (우측)닥트뒤 캐서린 완가 정부 효도협회 회장신선경전 기념촬영 2026년 2월 1일, 박창완 회장을 비롯한 협회 임원진과 선수단 등 20여 명으로 구성된 파크골프 외교단은 태국 치앙마이 젝키 파크골프 리조트에서 열리는 한·태 파크골프 친선경기 및 국제 교류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태국 치앙마이에 공식 도착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과 태국 간 파크골프 친선경기를 중심으로 생활체육 교류를 확대하고, 아시아 파크골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파크골프 종목의 성장 가능성 속에서, 대한민국 생활체육의 선진적인 운영 모델과 시스템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창완 회장은 “파크골프는 연령과 국경을 초월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이라며, “이번 치앙마이 친선경기를 통해 한국 파크골프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국제 교류의 기반을 확실히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 교류 행사에는 스포츠계뿐만 아니라 국제 법률·외교·문화 분야의 주요 인사들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닥트뒤 캐서린 완가 정부 효도협회 회장을 비롯해 국제법률사무소 소장, 미국 이민·유학 전문 법률사무소 CEO, 중국법률서비스유한공사 미국 총경리, 세계평화청소년재단 미국 총회장, 1991년 설립된 쑨원국제재단 미국 총회장 등 각국을 대표하는 인사들이 참석해 이번 행사의 국제적 위상과 의미를 한층 높였다. 협회는 체류 기간 동안 태국 현지 파크골프 단체와의 친선경기, 교류 간담회, 운영 시스템 공유는 물론, 향후 국제대회 공동 개최 및 아시아 권역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폭넓은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일정은 단순한 스포츠 교류를 넘어, 파크골프를 통한 민간 외교와 아시아 공동 발전을 위한 전략적 행보로 평가받고 있다. 대한생활체육회 파크골프협회는 앞으로도 태국을 비롯해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각국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파크골프 국제화와 생활체육 외교 강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한국생활체육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문상 기자 anstkd0512@hanmail.net 클릭하여 기사보기

2026-02-11

김용주 대한생활체육회 고문,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회장 취임

이철우 경북도지사·오세훈 서울시장·김문수 전 장관·송언석 원내대표 축사… 대구·경북 발전과 화합 다짐 대한생활체육회 김용주 고문(대외협력총괄)이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회장 취임식은 2026년 1월 30일, 서울 자유총연맹 크레스크72 글라스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재경 대구·경북 출향 인사와 정·관계, 체육계 및 각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김용주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한 정·관계 인사들이 축사를 통해 김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재경 대구·경북 시도민회의 역할 확대와 지역 간 상생 협력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축사자들은 한목소리로 “재경 대구·경북 시도민회가 수도권과 지역을 잇는 소통의 중심이자, 지역 발전을 견인하는 핵심 조직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김용주 회장의 리더십에 대한 신뢰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용주 회장은 취임사에서“재경 대구·경북 출향 인사들의 구심점으로서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고, 고향 발전과 국가 균형발전에 기여하는 시도민회로 도약하겠다”며 “생활체육을 비롯한 다양한 민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과 수도권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통 공연과 축하 공연,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김 회장의 새로운 출발에 힘찬 박수를 보내며 성공적인 임기를 기원했다. 한편 김용주 회장은 대한생활체육회 고문(대외협력총괄)으로 활동하며 생활체육 발전과 민간 교류 확대에 앞장서 왔으며, 이번 취임을 계기로 재경 대구·경북 시도민 사회의 결속과 위상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 © 한국생활체육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문상 기자 anstkd0512@hanmail.net 클릭하여 기사보기

2026-02-11

대신대학교-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 손잡았다… “골프 지도자, 이제는 과학과 자격으로 키운다”

대학 이론+현장 자격 결합한 파격 모델 출범… 생활체육 골프 인력 양성 판도 흔들 [데일리스포츠한국 심응섭 기자] 대신대학교 스포츠건강복지학과 와 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가생활체육 골프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실무 중심 교육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   생활체육 골프 교육의 지형을 바꿀 산학협력이 출범했다. 대신대학교와 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가 손을 맞잡고 대학 교육과 현장 자격을 결합한 실무형 골프 전문인력 양성에 본격 나선다. 대신대학교 스포츠건강복지학과와 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는 지난 1월 26일 경북 청도 오션힐스 청도GC에서 생활체육 골프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실무 중심 교육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대학의 스포츠과학 기반 교육과 협회의 실무형 자격 과정을 연계한 현장 밀착형 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대학에서 배우는 이론과 현장에서 요구되는 자격·실무를 하나의 교육 흐름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 교육 및 프로젝트 추진을 비롯해 생활체육 골프 전문 인력 양성, 골프 지도자 및 피지컬 트레이너 인재 육성, 현장 실습과 교육 프로그램 상호 지원, 사회공헌 및 생활체육 활성화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대신대학교는 ‘학문·경건·사랑’이라는 교육 이념을 바탕으로 이론과 현장을 연결하는 실천형 인재 양성에 힘써온 대학이다. 특히 스포츠건강복지학과는 운동생리학, 해부학, 운동처방, 스포츠 재활, 생활체육 지도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융합형 커리큘럼을 운영하며 전문 스포츠·건강 지도자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신대학교는 생활체육 골프 분야까지 교육 영역을 확장하며 전문 지도자 양성 체계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는 전국 생활체육 골프인의 저변 확대와 함께 지도자 자격의 전문성과 공신력 확보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는 단체다. 협회가 운영하는 골프 티칭지도자, 피지컬 트레이너, 멘탈·컨디셔닝 관련 자격 과정은 단순한 스윙 지도에서 벗어나 신체 이해, 부상 예방, 체력 관리 등 과학적 골프 지도 체계를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대신대학교와의 협약은 협회 자격 과정에 대학의 이론적 기반을 더함으로써 자격증의 신뢰도와 교육 완성도를 동시에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에서 배우고, 현장에서 실습하며, 자격으로 검증받는’ 생활체육 골프 전문인력 양성 모델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기존 기술 중심 골프 지도자 양성 방식에서 벗어나 교육–자격–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평가된다. 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 관계자는 “골프 지도자는 단순히 스윙을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신체와 건강을 이해하는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며 “이번 협약이 생활체육 골프 교육의 새로운 기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신대학교 관계자 역시 “대학 교육과 현장 자격이 결합될 때 진짜 전문성이 완성된다”며 “실무 중심 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신대학교와 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의 이번 산학협력은 생활체육 골프 교육과 자격 제도의 질적 도약을 이끄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향후 공동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 자격 과정이 본격화되면서 생활체육 골프 전문 인력 양성에 새로운 활력이 불어넣어질 전망이다.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하여 기사보기

2026-02-11

파크골프가 여는 스포츠 외교의 새 지평

박창완 회장 주도로 확장되는 생활체육 국제교류 국회출입기자 파크골프단, 태국서 ‘대한민국 브랜드’ 알린다 박창완 대한생활체육회 파크골프협회장이 선수단 자세을 바로 잡아주고 있다 생활체육이 국경을 넘어 외교의 언어로 기능하는 시대다. 국회출입기자 파크골프단의 태국 친선대회 출전은 단순한 해외 경기 참가를 넘어, 대한민국 생활체육의 수준과 문화적 품격을 알리는 스포츠 외교의 현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오는 2월 1일 태국에서 열리는 한국·태국 친선 파크골프대회를 앞두고, 국회출입기자 파크골프단은 최근 국내 최종 점검 경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한 이번 성과는 경기력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이는 국제무대에서도 통할 수 있는 조직력·매너·운영 시스템을 이미 갖췄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장면이었다. ■ 생활체육이 외교가 될 때 파크골프는 연령과 국적, 성별의 장벽을 낮춘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이다. 이러한 특성은 국가 간 교류에 최적화된 스포츠 자산으로 평가된다. 이번 태국 친선경기는 승부보다 상호 이해와 신뢰 구축, 그리고 지속 가능한 교류 모델을 만드는 데 방점이 찍혀 있다. 국회출입기자단이라는 특수한 구성 역시 눈길을 끈다. 언론인들이 직접 선수로 나서 해외 교류에 참여하는 이번 사례는, 스포츠를 매개로 한 민간 외교의 확장형 모델로 해석된다. 경기장 안에서의 교류는 물론, 경기장 밖에서 전해질 이야기와 메시지 또한 국가 이미지를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다. ■ 박창완 회장의 전략, ‘경기를 넘어 구조를 만든다’ 이번 국제교류의 중심에는 박창완 대한생활체육회 파크골프협회장의 장기적 안목과 전략적 리더십이 자리하고 있다. 박 회장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아시아권을 중심으로 한 생활체육 네트워크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국내 최종 점검 경기에서도 박 회장은 전 과정을 직접 지켜보며 선수단을 독려했다. 그는 “이번 태국 친선경기는 단순한 해외 원정이 아니라 대한민국 생활체육이 국제사회와 소통하는 창구”라며 “경기력 못지않게 스포츠맨십과 품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철학은 선수단 운영 전반에 반영돼 있다. 결과 중심이 아닌 과정 중심, 경쟁보다 교류 중심의 운영 방식은 국제무대에서 한국 생활체육의 신뢰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 스포츠 외교의 주체로 나서는 생활체육 그동안 스포츠 외교는 엘리트 종목이나 국가대표 중심으로 논의돼 왔다. 그러나 이번 파크골프 국제교류는 생활체육 역시 충분히 외교의 주체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종목,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스포츠 문화는 오히려 국제사회에서 더 강력한 설득력을 지닌다. 국회출입기자 파크골프단은 태국 현지 선수들과의 친선경기를 통해 기술 교류는 물론, 운영 노하우와 생활체육 시스템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는 향후 아시아 생활체육 교류의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태국을 시작으로 아시아로 태국 친선대회는 끝이 아닌 시작이다. 박창완 회장이 구상하는 국제교류 로드맵은 태국을 시작으로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전역으로 확장되는 구조다. 파크골프를 중심으로 한 이 교류 모델은 향후 대한민국 생활체육의 새로운 수출 콘텐츠로 발전할 가능성도 크다. 국회출입기자 파크골프단의 태국 도전은 단순한 해외 경기 참가가 아니다. 그것은 생활체육을 통한 대한민국의 새로운 외교 방식, 그리고 스포츠가 만들어내는 가장 부드럽고 강력한 국제 언어의 실천이다. 김문상 기자 anstkd0512@hanmail.net  클릭하여 기사보기

2026-02-11

대한생활체육축구협회, 아시아 유소년축구 교류 확대 본격화

태국서 6개국 협력 합의…2026년 국제 유소년 대회 추진 시동   【우리일보 이기수 기자】 사단법인 대한생활체육축구협회가 아시아 유소년축구 교류 확대를 위한 국제 협력 기반을 구축하며 주목받고 있다. 대한생활체육축구협회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태국 칸차나부리에서 열린 ‘CCFA 국제유소년 풋볼대회’에 한국 대표단을 파견해 일본·중국·태국·싱가포르·브루나이·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6개국 축구 관계자들과 유소년축구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한국대표팀 단장 자격으로 참석한 장인석 회장은 각국 관계자들과의 만남에서 유소년축구 교류 확대와 국제대회 정례화 필요성을 제안하며, 내년부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추진 구상을 제시해 공감을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협회는 구체적인 협력 일정도 마련했다. ▲ 대한생활체육축구협회 장인석 회장                                         ▲ 브루나이 유소년팀들의 경기장면   ▲ 브루나이 유소년팀들의 경기장면 오는 6월 브루나이에서는 프리머스 다룰아슴(Primas Darulasem) 구단 주최로 국제 유소년 대회가 열릴 예정이며, 한국 유소년 대표팀 초청이 확정됐다. 이어 8월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8개국 약 60개 팀이 참가하는 국제 규모의 유소년 대회가 개최될 계획으로, 인도네시아 유소년 축구 사단법인 야야산 프리무스 볼라 프리마 회장 밤방 유스요노 박사는 한국 대표팀 초청 의사를 공식 밝혔다. 또한 11월에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하노이야코마 구단 주최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가 열릴 예정으로, 이 역시 한국 팀의 참가가 합의됐다.   ▲ 베트남k-마트국제대회에 참가한 대구 레스피아 FC 와 태국CCFA컵에출전한 스노우파인FC   ▲ 베트남k-마트국제대회에 참가한 대구 레스피아 FC 와 태국CCFA컵에출전한 스노우파인FC 장인석 회장은 그동안 아시아 유소년축구 교류에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지난 6월에는 베트남 박항서 유소년축구아카데미와 상호 교류 및 대회 참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10월에는 베트남 K마켓 국제유소년축구대회, 12월에는 태국 CCFA 대회에 안동 스노우파인FC를 한국 대표팀으로 출전시킨 바 있다. 아울러 협회는 국내에서도 국제·전국 규모 유소년 축구대회를 꾸준히 유치하며 일본, 베트남, 태국, 중국 등 아시아 각국 축구 관계자들과 교류 네트워크를 확대해 왔다.   ▲ 국대 미드필더 이강인의 스승 최진태감독(오른쪽)과 박항서 전 베트남 대표팀감독 해외 원정 유소년 대표팀 선발에는 현 국가대표 이강인 선수를 지도한 경력이 있는 최진태 감독이 참여해 전문성과 공정성을 더하고 있다. 장인석 회장은 “2026년 2월 말 충북 보은에서 ‘보은동계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에는 오는 6월 브루나이 국제대회 출전 자격을 부여해 국내 유소년 선수들에게 실질적인 국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클릭하여 기사보기

2026-01-23

이병선 속초시장, 2026.새해 우신고 야구부 동계훈련 현장 방문

속초, 사계절 스포츠마케팅 도시로 도약 선언 “훈련 인프라 확충·2026 전 경기 응원”… 지병호 감독 ‘16투수 육성’으로 우승 정조준 속초시가 겨울 전지훈련의 새로운 중심지로 본격 도약을 선언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2026년 1월 16일 오후, 동계훈련 중인 서울우신고등학교 야구부를 직접 방문해 선수단과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야구 훈련 인프라의 단계적 확충을 공식화했다. 이 시장은 현장에서 “지병호 감독이 동국대학교 동문으로서 모교의 이름을 걸고 선수들을 지도하는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전국 최강 ‘동국 야구’의 명성을 잇는 지도력 아래 우신고 선수들이 대한민국 야구의 중심 자원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속초는 겨울에도 비교적 온화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기후를 갖춘 최적의 훈련지”라며 “선수단이 머무는 동안 안전·의료·숙박·식사까지 전방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강철 체력의 현장… 타이어 끌기·반복 러닝으로 ‘기본기 완성’ 이날 훈련장은 긴장감으로 가득했다. 지병호 감독이 직접 진두지휘한 훈련의 핵심은 고강도 체력 강화 프로그램이었다. 선수들은 타이어 끌기, 인터벌 러닝, 하체·코어 집중 훈련을 반복하며 한겨울에도 땀을 쏟아냈다. 지 감독은 “기술은 체력이 받쳐주지 않으면 무너진다”며 “겨울에 만든 몸이 시즌 성적을 좌우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 ‘마운드가 팀의 심장’… 16명 투수 육성, 전국 최강 불펜 구축 이번 동계훈련의 가장 큰 특징은 무려 16명의 투수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마운드 강화 프로젝트다. 선발·중간·마무리로 이어지는 역할 분담은 물론, 투구 수 관리와 체력·멘털 훈련까지 병행하며 혹독한 전국대회 일정에 흔들리지 않는 철벽 불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 감독은 “투수진의 두께가 곧 팀의 한계이자 가능성”이라며 “16명의 투수가 모두 실전에 투입 가능한 전력을 갖추는 것이 2026년 우승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현장에서는 불펜 피칭과 투구 메커니즘 교정이 쉼 없이 이어지며, 선수 개개인에 맞춘 맞춤형 지도가 이뤄졌다. ■ 야구 인프라 확충 가속… 예비 연습장까지 단계적 구축 이병선 시장은 “훈련 인프라는 스포츠 활성화의 출발점”이라며 “접경지역 지원 정책과 연계해 야구 훈련장과 예비 연습장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축구 중심의 동계 전지훈련 구조를 야구·다종목으로 확장하려는 속초시의 전략적 선택이다. 이날 현장에는 속초시 야구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김문상 대한생활체육회 사무총장, 김성진 스포츠한국TV 대표, 문순옥 생활체육뉴스 본부장 등이 참석해 선수단을 응원했다. ■ “전국 꿈나무가 먼저 찾는 도시로” 이 시장은 전국 학생 선수들에게 “교통·숙박·먹거리·휴식 인프라를 두루 갖춘 속초는 겨울 전지훈련의 최적지”라며 “종목을 가리지 않고 꿈나무들이 마음 놓고 훈련할 수 있도록 시가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 모든 대회에서 우신고 야구부의 선전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속초시 생활체육과 관계자 또한 야구 연습장 조기 확충의 시급성을 시장에게 강하게 건의하며, “전국 스포츠 유망주들이 ‘전지훈련=속초’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만드는 인프라 완성이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속초시는 사계절 스포츠마케팅 메카를 목표로 시설 확충·대회 유치·행정 지원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강철 체력, 16투수 철벽 마운드, 그리고 우승을 향한 집념. 우신고 야구부와 속초의 도전이 2026 시즌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 김문상 기자 anstkd0512@hanmail.net 클릭하여 기사보기

2026-01-23

대한생활체육회, 전국생활체육수상레저협회 공식 출범

대한생활체육회, 전국생활체육수상레저협회 초대 회장에 김명희 회장 임명 대한생활체육회(총재 김균식)는 2026년 1월 15일(목) 오후 2시, 서울시 금천구에 위치한 대한생활체육회 중앙본부에서 전국생활체육수상레저협회 초대 회장 김명희 회장에 대한 임명식을 개최했다. 이날 임명식에서는 김명희 초대 회장에게 임명장과 단체등록증이 함께 수여되었으며, 생활체육 수상레저 분야의 체계적인 발전과 조직 강화를 공식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임명식에는 김균식 대한생활체육회 총재를 비롯해 유창호 부총재, 김성진 언론위원장, 김문상 사무총장 등 대한생활체육회 주요 임원진이 참석해 김명희 초대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김명희 신임 회장은 ㈜한국수상레저 대표이사로 활동하며 수상레저 산업 현장에서 오랜 경험을 쌓아왔으며, 현재는 광운대학교 연구원으로 근무하며 학문과 현장을 아우르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수상레저 안전문화 정착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김명희 신임 회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수상레저는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국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생활체육 분야”라며,“앞으로 전국생활체육수상레저협회를 중심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수상레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 중심의 정책과 교육, 그리고 사회 전반과의 협력을 통해 생활체육 수상레저가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균식 대한생활체육회 총재는 환영 인사말에서 “김명희 회장은 수상레저 산업과 학문, 그리고 사회 활동을 고루 경험한 인물로, 전국생활체육수상레저협회의 초대 회장으로서 최적의 인사”라며, “대한생활체육회는 앞으로도 각 종목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생활체육이 국민 일상 속에 더욱 깊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생활체육회는 이번 임명을 계기로 수상레저를 포함한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의 전문 단체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국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문상 기자 anstkd0512@hanmail.net 클릭하여 기사보기